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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일기

상하농원 설경

2018.12.03

 

상하농원은 사시사철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눈이 온 상하농원은 더 특별합니다.

 

눈에 묻혀 있는 마을은 영화 속, 동화 속 마을 같아 보이기도 하고


눈으로 유명한 외국 풍경 같기도 합니다. 





 

 

눈이 내리면 세상 소리는 다 가져간 듯 고요해져요.


그래서 눈 맞아 무거울텐데도 바람에 사락거리는 풀잎 소리, 


소복소복 눈 내리는 소리까지 


자연의 소리만이 남아 겨울을 오롯이 느낄 수 있어요.

 




 



그 고요함을 깨뜨리는 녀석들이 간혹 있기도 합니다. 


하얀 눈과 같은 털 색깔 덕에 가까이 가야만 그 소리의 정체를 알 수 있지요.





(웃지마라.. 정든다)





 

추울 땐 따뜻한 음료 한잔과 맛있는 빵을 가져다 놓고 


창밖에서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낭만입니다.


그렇게 하염없이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걱정, 근심이 사라지고 


눈처럼 깨끗한 마음만 남는 듯 합니다.








 

크리마스를 놓치지 않고 상하를 방문하면 도시에서는 사라진 크리스마스를 만나실 수 있을거예요


 


(맛보기 사진. 오셔서 보세요)

 



 

이외에도 추운 겨울에도 자연을 만나봐야 할, 상하농원을 와야할 이유는 너무 많습니다.


특별한 겨울의 추억을 상하에서 남겨보세요.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상하농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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