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목원의 고인돌 숲 정원!
파머스카페 뒤편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면
그늘이 드리운 고인돌 숲 정원을 만날 수 있어요🌿

📌매표소 → 고인돌 숲 정원 도보 3분
📌 파머스카페 > 고인돌 숲 정원 입구까지 도보 1분
등만 돌리면 화사한 수국이 반겨주며 위치를 알려준답니다.

🪧어디인지 모를 것 같다면 분홍빛 수국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을 고인돌 숲 정원 내의 수국 정원으로 초대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답니다.
잘 모르겠다면 수국이 가득 그려진 표지판을 따라가보세요. 그곳이 바로 정원의 입구랍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수국과 산수국이 피어있어요.
여름의 초록빛 사이에 자연스럽게 피어나
차분한 여름 정원의 풍경을 만들어주고 있답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잠시 머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휴게 쉼터도 있으니 숨을 고르고 가보시는 것도 추천 드려요.

그늘 아래에서 쉬어가며
숲의 바람과 고요한 풍경을 함께 느껴볼 수 있어요🍃

조금 더 발걸음을 옮기면 넓게 트인 풍경 너머로
상하농원의 공방이 내려다보이는 장소도 있답니다.

그리고 고인돌 숲 정원은
그 이름에 걸맞게 고인돌 6기를 품고 있답니다.

하루의 시작인 일출과

하루의 끝인 일몰이 머무는 이곳🌅
등만 돌리면 일출과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다는 즐거움.
상하수목원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세요.
빌리지로 내려가는 길에도 수국이 아름답게 피어있으니,
잠에 드는 순간까지도 눈이 즐거울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