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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에서 온 편지 햇살 내려앉은 상하농원에서 대표농부 드림

안녕하세요 상하농원입니다.

도시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거리마다 가득찬 식다으이 화려한 음식과 슈퍼마켓에 진열되어 잇는 수많은 인스턴트 식품은 어머니가 해주신 한 그릇의 따뜻한 된장찌개 보다 익숙합니다. 넘쳐나는 먹거리 속에 담긴 우리의 불안은 이 잃어 버린 멀건 된장찌개에서 비롯된 것은 아닐까요? 쌀이 슈퍼마켓에서 나온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먹거리에 대한 소중함과 어머니의 맛을 알려주기 위해 저희는 상하를 찾았고, 마을을 꾸렸습니다. 사계절, 이십사절기 풍요로운 자연에 순응하고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며 된장찌개 한 그릇의 소박한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가는 상하온원 젊은 농부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여러분들께 전달하는 그 날까지.

짓다

비옥한 우리의 땅에서
미래의 농업을 만듭니다.

사계절을 거스르지 않는 농촌의 가치가
더 건강한 우리 먹거리를 만든다고 믿기에
농민과 함게 새로운 농업을 만들고, 더 많은
아이들이 우리의 땅을 체험하도록 합니다.

놀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합니다.

지친 일상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잊진 않았나요.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동물 친구들과의 교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상하농원에서는
사람냄새 나는 소박한 즐거움의 가치를
전합니다.

먹다

건강한 생산을 통해
먹거리의 가치를 높입니다.

신선한 원재료, 가공과정을 최소화하는
바른 생산 원칙을 준수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공방 견학과 먹거리 가공 체험을 통해
올바른 먹거리의 가치를 소비자와 공유합니다.